장애인 표준사업장,
우리 회사에 맞을까요?
설립이 가능한지부터, 어떤 직무를 만들 수 있고 인증 이후 몇 년을 버틸 수 있는지까지
숫자와 현장 기준으로 먼저 따져봅니다.
지금 어떤 단계에 계신가요?
상황에 맞는 안내로 바로 이동합니다.
설립부터 사후관리까지, 여섯 단계로 봅니다
한 단계만 떼어 진행하면 다음 단계에서 반드시 막힙니다.
인증이 목표가 되면
대부분 3년을 못 넘깁니다
서류를 맞춰 인증을 받는 것과, 장애인 근로자가 실제로 일하고 회사가 그 인건비를 감당하며 굴러가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저희는 두 번째부터 확인합니다.
실제 설계 사례 보기 →사업 구조부터 진단
인증 가능성이 아니라 이 회사가 인건비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인지를 먼저 봅니다.
여섯 단계를 한 흐름으로
진단·전략·직무·지원금·채용·사후관리를 한 팀이 이어서 관리합니다.
서류 대행이 아닌 실행
작업 동선, 설비 배치, 안전 기준까지 현장에서 같이 짭니다.
인증 이후가 본게임
고용 유지와 요건 유지, 실사 대응을 장기로 함께 갑니다.
업종별로 나올 수 있는 직무가 다릅니다
우리 업종에서 어떤 직무를 뽑아낼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전체 일정은 보통 8~12개월입니다
업종과 시설 공사 여부에 따라 순서와 기간이 달라집니다.
사전 진단
업종·공간·인력 분석 약 2~4주
인증 전략
설립 방식·사업계획 약 1개월
직무 설계
공정 분해·직무 도출 약 1개월
시설 준비
편의시설·설비 1.5~4개월
채용
모집·교육·배치 약 2개월
인증·사후관리
신청→실사→심사 약 2개월
기간은 일반적인 진행 예시이며 실제 소요 기간은 기업 상황과 공고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애인 표준사업장이 정확히 뭔가요?
장애인 고용 인원과 비율, 편의시설, 임금 기준 같은 요건을 갖춘 사업장을 국가가 공식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인정을 받으면 세제 혜택, 지원금, 공공기관 우선구매 같은 제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요건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달라지고 해마다 기준이 바뀌므로 최신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상지원금은 신청하면 다 받나요?
아닙니다.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기업 요건, 설립 방식, 사업계획, 시설 투자 내역, 채용 계획에 따라 승인 여부와 금액이 달라집니다. 더 중요한 건 받은 뒤입니다. 지원금을 받고도 요건을 유지하지 못하면 문제가 됩니다.
우리 업종은 장애인이 할 만한 일이 없는데요
거의 모든 업종에서 직무가 나옵니다. 기존 업무를 통째로 맡기려니 없어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의 공정을 여러 단위로 쪼개면 반복성이 높고 표준화가 가능한 구간이 반드시 나옵니다. 실제로 세탁·인쇄·식품·의료·IT 모두 직무 설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세금 감면은 얼마나 되나요?
법인세 또는 소득세 감면이 검토 대상이며, 적용 범위와 한도는 관련 세법과 기업의 소득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사업자(병원 등)는 소득세 기준으로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금액은 반드시 세무 검토를 거쳐 확인해야 합니다.
인증만 받으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인증 이후 고용 유지와 요건 유지가 계속 확인됩니다. 현장 실사가 예고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평소 운영 상태를 요건에 맞게 유지해야 합니다. 표준사업장은 단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장기 운영 구조로 봐야 합니다.
소규모 회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상시근로자 10~20명대 기업의 설계 사례도 있습니다.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반복 업무가 얼마나 있는지, 그리고 인건비를 감당할 수 있는 수익 구조인지입니다.
먼저 가능한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업종과 인원, 공간만 알려주시면 대략적인 방향을 잡아드립니다.